박정희 생가 불 화재 방화 사진 첨부
2016년 12월 1일 오후 3시 15분 경 구미시 상모동 의 박정희 생가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 하였습니다.
진압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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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의 민심이 얼마나 들끓는지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불은 10분 만에 진화 가 되었지만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영정 추모관 등은 전소 되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방화 용의자를 붙잡았습니다.
수원에 사는 48세 남자 인데요~ 방화를 위해 구미까지 내려갔네요~
물론 해서는 안되는 일이지만 심정이 이해가 안되는것도 아닙니다.
박 전 대통령 생가는 경상북도 기념물 제86호로 지정돼어 있습니다.
국보나 보물로 지정안된게 다행이네요~
전소된 모습입니다. 영정사진이 불에 타
모습을 분간하기 힘듭니다.
불끄기 위해 난장판이 된 모습입니다.
구미시가 대규모 기념 사업을 추진중인 박정희 생각 주변입니다.
상모 사곡동 생가 주변에 새마을 테마 공원 조성과 생가 주변 공원화, 민족중흥관- 역사자료관건립
등이 계획되어있고
이곳에 들어가는 예산만 무려 1400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국민들의 분노가 타오르는가운데
저런 큰돈을 들여 박정희 우상화를 하는 구미시에 일침을 가한
모습으로 보입니다.
방화는 범죄입니다.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했겠지요
저사람도
얼마나 화가 났으면 불을 질럿겠습니까?
안타깝습니다.
이 곳에는 228평 대지에 생가 안채 분향소 관리사 등 4개 동의 건물이 있으며
보이는 초가 안채 건물은 주거 및 사무실로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응접실 분향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생가 터 753.7㎡(약 228평)에는 집과 안채, 분향소, 관리사 등 4채 건물이 있습니다.
2일 탄핵도 9일 탄핵도 국민들의 맘속에는
화만 치밀어 오르고 있는 현시점에서
국회의원들의 강단있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화재당시 사진
진압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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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도 아니고 저런 큰 동상을 ~~